아산시 인주면, 목욕 이․미용권 방문 배부

뉴스파고 | 입력 : 2014/01/07 [15:54]
▲  아산시 인주면(김기철 면장) 직원들이 지난 5일 인주면 도흥1리 경로당을 방문,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 및 이․미용권을 직접 나눠 드려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뉴스파고
 
아산시 인주면(김기철 면장) 직원들이 지난 5일 인주면 도흥1리 경로당을 방문,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 및 이․미용권을 직접 나눠 드려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도흥1리는 아산에서 유일하게 독거노인 공동생활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마을로,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이 모여 계신 곳을 방문해 이용권을 나눠드리게 됐다. 특히나 올해부터는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 수가 12장에서 18장으로 늘어나 어르신들이 더욱 기뻐했다.   

김 면장은 “목욕 및 이․미용권을 가지고 신년 새해 온천탕에 가셔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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