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선 행정부지사, 영농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뉴스파고 | 입력 : 2014/01/14 [17:29]
▲    신진선 행정부지사는 14일 보은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장과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영농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뉴스파고
 
신진선 행정부지사는 14일 보은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장과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영농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재배면적이 전국 3위인 보은대추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으로 보은문화원에서 추진됐으며, 신 부지사는 보은읍의 친환경 딸기 고설재배 (하이베드) 농가를 방문하여 농업인들과 겨울철 시설재배에 대한 어려움에 대하여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신 부지사는 “잘 사는 농업인, 살고 싶은 농촌을 위해 모두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은이 명품대추 등 전국 제일의 농특산물 군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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