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고용률 70% 달성위한 유관기관 협업시스템 구축충북 고용쑥쑥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고용창출 역량 강화
충청북도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24일 10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이정화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엄주천 고용노동부청주지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고용률 70%’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힘을 모아 협업시스템 구축 및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굳은 의지를 담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충북의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 관련기관들이 각각 추진해 오던 지원시책들을, 중소기업 인력수급 및 지역민 고용문제 해결에 방점을 둔 유관 행정기관간 융합행정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사업은 「충북 고용쑥쑥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으로 추진되는데, 주요 내용은 ①중소기업대상 설명회 개최 ②기업수요맞춤 컨설팅 ③정보지 발간 ④인력수급지원 ⑤고용창출 우수기업 발굴·지원 ⑥일자리 대책 추진 유공자 포상 ⑦상시협력체 고강화 등이다. 기관간 협업을 통해 일자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예산의 효과적 활용 등 기관 간 ‘WIN-WIN’하는 시너지 효과와 함께, 충북 지역 기업 및 구직자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더불어 기업애로 해소 비용도 절감하여, 기업의 일자리 창출 역량도 강화하고 지역민 고용도 활성화되어 고용률 70% 조기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충청북도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충북 고용쑥쑥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도내 노사민정 관련 기관과의 협력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충북,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을 구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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