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선 행정부지사, 증평군 도로명주소 사용실태 점검

뉴스파고 | 입력 : 2014/01/15 [17:31]
▲  신진선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15일 증평군을 방문해 금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이후 공공기관에서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안내 시설물은 잘 설치되어 있는지 등을 점검했다.     © 뉴스파고
 
신진선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15일 증평군을 방문해 금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이후 공공기관에서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안내 시설물은 잘 설치되어 있는지 등을 점검했다.

신 부지사는 증평군 민원과와 증평읍사무소를 방문하여 비치된 각종서식, 민원신청서 견본자료, 공공홍보물 등을 점검하고 민원인들의 도로명주소 사용현황 및 도로명주소 관련 민원접수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증평우체국을 방문하여 우편물의 주소 표기 현황, 우편물 분류 및 배달 등 업무처리 방법에 대하여 청취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인근 도로에 설치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안내시설물을 둘러보며 혹시 부족한 안내시설이 있다면 도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할 것을 당부했다.
  
신 부지사는 “개인이 택배나 우편물을 주고받을 때에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등 생활화하여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모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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