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 함승덕 총장과 교직원은 23일 오전, 옥천군 옥천읍에 소재한 영실애육원(원장 김경자)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충북도립대 교직원은 영실애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한 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 함승덕 총장은 “애육원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린다. 향후 우리 대학과 영실애육원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우리 대학의 작은 정성이지만, 여러분들께서 마음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립대학은 주기적으로 옥천군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왔으며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봉사 활동 전개 등 지역과 함께 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충북도립대가 방문한 옥천 영실애육원은 1952년 3월 설립됐으며, 아동보육시설로 현재 아동 49명(남20,여29)을 보육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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