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철 후보, 월드코리안 특별상 수상

“중등교육의 메카 공주대 재외동포교육의 메카로도 키울 터 ”
뉴스파고 | 입력 : 2014/02/12 [21:25]
▲  서만철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늘(12일, 수) 오후 서울 국회본관 귀빈식당에서 지난 한 해 세계를 빛낸 ‘2013월드코리안 대상’ 수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 뉴스파고


서만철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늘(12일, 수) 오후 서울 국회본관 귀빈식당에서 지난 한 해 세계를 빛낸 ‘2013월드코리안 대상’ 수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월드코리안 선정위원회는 세계 한인사회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국가브랜드 분야, 리더십분야, 커뮤니티분야, 나눔봉사분야 등 5개 분야별로 선정해 수상한다.

한편 선정위원회는 3명의 특별상 후보를 선정했는데, 재외동포 교육을 위해 헌신한 서만철 공주대총장, 재외국민용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원유철 국회의원, 국내에서 한국과 세계한상 사이의 교량역할을 한 김명찬 전 버지니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선정됐다.

서만철 후보는 특별상 수상 소감으로 “어려운 조건에서도 재외동포교육 사업을 열정적으로 펼쳐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한국 중등교육의 메카인 공주대가 앞으로도 재외동포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게 더욱 매진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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