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철후보는 “정책자문단은 학계와 교육계 및 시민사회에서 덕망을 갖춘 분들을 중심으로 구성했고, 가급적 지역을 안배했다"며, "그간 저희 캠프의 주요한 정책과 공약을 자문해 왔고 앞으로도 교육감선거가 깨끗한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이라고 정책자문단에 대한 기대를 피력했다. 서만철 후보는 다음 주 초에 발간 예정인 공약집에 대해 “수 개월 간 지역 주민과 학교 현장을 누비면서 그리고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연구한 흔적들이 매니페스토 형식으로 나오게 된 것”이라며, “지역의 유권자께서 저의 정책과 공약을 보시면 저의 교육철학과 왜 준비된 후보인가를 이해하시게 될 것으로 판단되며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성을 확실이 아시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만철후보의 정책자문단장을 맡은 송규행 전 천안교육장은 지역교육계의 원로로 유명하다. 송규행 단장은 “선거에서 미디어와 인터넷도 중요하지만 충남교육의 미래비전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정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도민들께서 정책을 보고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정책자문단이 중심이 되어 서만철후보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만철 후보의 공약집은 84페이지의 소책자로 교육현장, 학교 공간, 교육방식, 안전한 학교 등에 대한 내용으로 6개의 범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총 29개의 공약을 매니패스토로 만들었으며 공약집의 가격은 1,000원이다. 서만철 후보 정책자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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