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10시 현충사참배를 마친 서만철 예비후보는 곧 바로 11시 아산 남산 충렬탑을 찾아 호국영령께 헌화하고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서만철 후보는 "위난의 시기에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도 없었을 것"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나라사랑 겨레사랑의 교육이 더욱 강화돼야 하고, 저 역시 호국영령께부럽지 않도록 충남교육을 바로 세우는데 앞장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보수성향의 단일후보로 서만철후보가 확정된 후 다른 후보들은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처지와 조건에 맞게 서만철후보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서만철 후보의 이후 행보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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