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014년 사법시험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

뉴스파고 | 입력 : 2014/04/16 [22:25]
법무부는 16일 사법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56회 사법시험 제1차시험 합격자 471명을 결정․발표했다.

법무부에따르면 합격인원수는 최근 10년간 제2차시험 평균 경쟁률과, 금년 제1차시험 합격자 상당수가 응시하게 될 내년 제2차시험의 경쟁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으며, 가능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제2차시험 응시기회가 주어지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법 사시 총 합격자는 471명으로 9.97:1의 경쟁률로 지난 해의 10.31:1의 경쟁률을 보였던 지난 해보다 약간 낮은 편이며, 합격자 471명 중 여자는 143명(30.36%)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년도(30.08%)와 비슷했다.

또 합격자 중 법학전공자는 382명(81.10%)으로 법학전공자 비율은 전년도(82.26%)보다 1.16% 감소했다.

제2차 시험은 오는 6월 25일 부터 28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시험장소 등 세부적인 시험 일정은 사법시험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성별/전공별 합격현황]

연도
구분

2010년
(52회)

2011년
(53회)

2012년
(54회)

2013년
(55회)

2014년
(56회)

남자

1,352명
(68.87%)

949명
(65.58%)

663명
(66.23%)

465명
(69.92%)

328명
(69.64%)

여자

611명
(31.13%)

498명
(34.42%)

338명
(33.77%)

200명
(30.08%)

143명
(30.36%)

법학전공자

1,553명
(79.11%)

1,191명
(82.31%)

826명
(82.52%)

547명
(82.26%)

382명
(81.10%)

비전공자

410명
(20.89%)

256명
(17.69%)

175명
(17.48%)

118명
(17.74%)

89명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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