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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오는 20일 오후 2시30분 서울전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동대문구 전농로 16길 61)을 방문하여 유치원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들로부터 의견 청취의 자리를 가진다.
이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이루어지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의 ‘듣는다, 희연쌤’의 세 번째 자리다. 조희연 당선인은 ‘출발선 평등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유아교육 공교육화’ 라는 큰 정책적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또한 공립유치원 확대,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서울형 유아교육과정 마련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에 전동초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유치원 교육 당사자인 교사와 학부모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듣고 공립 유치원 현황을 이해하며, 유치원교육 정책을 구체화하는 데 기초를 삼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당선인의 유치원 방문에 따른 과도한 의전과 준비로 학교 현장이 부담을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해 전동초병설유치원 측에 의전과 준비를 하지 않도록 간곡하게 요청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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