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아산시협의회 간 업무협약 체결

탈북민 정착 지원 활동 강화하기로 업무협약
뉴스파고 | 입력 : 2014/06/27 [17:20]
▲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에서는 27일 아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아산시협의회와 탈북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뉴스파고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에서는 27일 아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아산시협의회와 탈북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김세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탈북민 불우가정 돕기·탈북민 청소년 멘토링·취업지원·장학지원·의료봉사 지원 등 탈북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지월사업을 상호간 협력해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은 “탈북민들의 정착성공은 통일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통일준비의 일환이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탈북민 지원사업을 한다면 탈북민들의 정착에 많은 힘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밝혔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 김세영 회장은 “앞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해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대한민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경찰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앞으로 탈북민 불우가정 돕기와 취업지원 등을 추진하고, 탈북민 지원에 전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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