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暑, 학교폭력 예방 警·學 합동 순찰 활동 펼쳐

뉴스파고 | 입력 : 2014/06/27 [17:52]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6월 26일, 오후 7시 부터 21시까지 관내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시 교육지원청 장학사, 초·중·고 생활지도 교사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警·學 합동 순찰활동을 펼쳤다.      © 뉴스파고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6월 26일, 오후 7시 부터 21시까지 관내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시 교육지원청 장학사, 초·중·고 생활지도 교사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警·學 합동 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 순찰은 초·중·고 생활지도상임위원회와 경찰서간 경·학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활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또한 온양온천역 광장을 출발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은 명동골목을 경유, 온양고등학교 사거리까지 약 3킬로미터 구간을 순찰하면서 호프집 등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를 대상으로 4대 사회악 홍보물인 ‘부채’를 업주들에게 나눠주며 청소년 선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초·중·고 생활지도상임위원회와 지속적인 경·학 협력치안 활성화를 유지하며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 학교주변 안전구역 합동순찰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일탈과 학교폭력 범죄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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