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도서관과 함께 아주 특별한 여름나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강동도서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4/08/01 [11:11]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강동도서관(관장 홍순영)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8월2일(토)부터 특별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권장도서로 손꼽히는「담수생물‘S 노트」의 저자인 박종현(한양대 생명과학과) 군이 초등학교 때부터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스스로 찾아내 즐겁게 공부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몰두하고 삶을 개척해 가는 이야기인 <관심 있고 좋아하는 것으로 대학가기> 를 들려주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미술관 큐레이터에게 미술 교과서 속 작품의 탄생 배경 및 작품 감상법을 직접 배워보고 예술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큐레이터와 함께 떠나는 세계 미술 여행>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상별 맞춤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피 북데이>는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8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우리나라 대표 단편문학을 읽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인문학이랑 놀자>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어린이가, <인문학과 통하다>는 중학생이「어린이 인문학여행 1」(노경실 저)을 읽고 참여하며 8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5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이 밖에도 강동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독서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http://gdlib.sen.go.kr)에 방문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서울시교육청, 강동도서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