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심석중학교 학생들 화도읍 “사랑의 라면트리” 전달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4/12/29 [13:41]
▲ 오는 29일,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심석중학교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학생들의 예쁜 마음을 실은 기특한 선행소식이 들려왔다. 심석중학교 학생들이 십시일반 라면 200개를 모아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화도읍 복지넷에 전달한 것이다.    © 뉴스파고


오는 29일,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심석중학교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학생들의 예쁜 마음을 실은 기특한 선행소식이 들려왔다. 심석중학교 학생들이 십시일반 라면 200개를 모아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화도읍 복지넷에 전달한 것이다.

 

화도읍 복지넷 위원장(박종원)은 “봉사와 나눔은 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배양되는 것이 중요하며 학생들의 착한 마음에 감동받았다 ”라는 소감을 전했고, 화도읍장(원종철)은 “우리지역 학생들의 이웃을 향한 착한 마음씀씀이가 대견스럽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작은 정성들이 모이며 그 가치가 배가 되는 나눔의 기쁨을 느꼈을 것이다”라며 학생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 200개는 화도읍 복지넷 위원들을 통해서 화도읍 내 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정위탁아동 등에게 전달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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