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희귀동물 체험 '제이렙타일' 주목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2/30 [15:14]
▲  아프리카 대륙이나 아마존강처럼 가보기 힘든 곳에 살고 있는 동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서산시 잠홍동에 있는 희귀동물 전시체험과 ‘제이렙타일’이 그 주인공이다.   © 뉴스파고


아프리카 대륙이나 아마존강처럼 가보기 힘든 곳에 살고 있는 동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서산시 잠홍동에 있는 희귀동물 전시체험과 ‘제이렙타일’이 그 주인공이다.

    

제이렙타일은 국내외 희귀 뱀과 도마뱀 등의 파충류를 비롯해 포유류, 조류, 어류 등 125종 1천 3백여 마리의 동물이 있다.

    

1층에는 세계 최대의 담수어 ‘피라루크’,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열대어 ‘아스트로터스’, 철갑상어, 청금강앵무새, 프레디독 등 어류와 포유류, 조류 5백여 마리를 전시한다.

    

2층에는 보아뱀, 비단뱀 등의 희귀 뱀 20여종 3백마리를 비롯해 도마뱀, 거북이 등의 파충류가 전시돼 있다.

    

이곳에서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만져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1층과 2층을 돌며 동물들을 모두 만나는데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체험 문의는 제이렙타일(☎041-665-81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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