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새해 맞아 소외어르신에 따뜻한 한약 전달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1/13 [13:30]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홀몸어르신 건강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로 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한의사회, 희망케어 후원의 집을 연계한 한약 전달 및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 뉴스파고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홀몸어르신 건강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로 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한의사회, 희망케어 후원의 집을 연계한 한약 전달 및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해 12월 동부권역 홀몸 어르신 18분에 대한 한약 전달에 이어 서부, 남부, 북부권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시 한 번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이석우 시장은 남양주시한의사회 연계 한의원 후원으로 처방된 한약을 어르신 50분께 일일이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드렸다. 아울러 진건읍에 위치한 후원의 집 아라한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 식사를 마련했다.

 

이석우 시장은 “한약 및 점심 나눔을 펼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 아동,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소외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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