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남해지점, 3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기탁

일 남해군에 기탁,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남은행 될 것”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5/02/05 [15:34]
▲ 다가오는 설을 맞아 경남은행 남해지점(지점장 황인호)의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고

 

다가오는 설을 맞아 경남은행 남해지점(지점장 황인호)의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3일 경남은행 김형동 서부지역본부장과 황인호 남해지점장이 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 김형동 본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남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날 전달받은 온누리 상품권을 각 읍․면의 추천을 받아 군내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각 5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은행 남해지점은 지난해 연말에도 김장, 연탄,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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