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10일 박동철 금산군수, 대한노인회, 심광복지센터, 금산연탄은행, 참여 어르신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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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10일 박동철 금산군수, 대한노인회, 심광복지센터, 금산연탄은행, 참여 어르신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군민의례, 결의문 낭독, 축사, 사업설명, 심폐소생술 및 응급조치 시연, 웃음치유 강연 등의 순을 진행됐다.
군은 올해에 총 18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8개 분야 857여명의 노인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한다.
사업 참여자는, 환경, 자원봉사, 학교활동, 교통, 안전, 건강, 교육, 세탁 등 18개 분야에서 지도 및 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