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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생활주변 안전위해 요소를 발견해 안전신문고로 제보하자는 ‘안전신문고 릴레이 운동’이 SNS(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는 안전신고 통합 포털로 도민들이 도로 파손, 안내표지판 개선, 절개지, 노후 옹벽·축대, 학교주변 유해업소 등 안전위해요소를 발견하면,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된다.
제보내용은 민원으로 분류(처리기간 7일)돼 해당기관(도, 시군 등)에서 조치하고이메일이나 문자로 처리결과를 통보받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위험요인 발견 즉시 핸드폰으로 사직을 찍어제보할 수 있어 편리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로 검색 후 설치하면 된다.
안전신문고 이용편의(안전신고, 제보내역 확인 등)를 위해서는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안전신문고 도입 이후 경남에는 4월 현재 309건의 안전신고가 제보돼 270건이 처리 (수용·일부수용 198, 기완료 34, 불수용 32, 기타 6) 됐으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더 많은 도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
도에서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릴레이운동 전파문안을 발송한 바 있으며, 도민들도 생활주변 안전위해요소를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로 신고하세요’등 안전신문고를 알리는 내용을 작성하여 SNS로 가족, 친구 등에게 로 전파하면 된다.
또한, 1365 자원봉사 포털에 가입한 학생들이 2015년 3월 ~ 4월 중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수용된 후 지원봉사실적 인정을 신청하면 관계기관에서 확인해 최대 10시간(1건당 1시간, 일일최대 4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될 수 있다.
경남도에서는「안전한 경남」실현을 위해서는 도민들의 동참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이번 안전신문고 릴레이운동에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 안전한 경남을 함께 실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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