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도? '수행비서에 8개월 간 수차례 성추행과 성폭행' 주장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8/03/05 [20:40]

안희정 충남도지사로부터 8개월 간 수차례의 성추행과 성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JTBC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안희정의 수행비서였다가 지금은 정무비서를 맡고 있는 김지은씨로, 김지은씨는 안 지사의 수행비서였던 지난해 6월 말부터 8개월 동안 4차례의 성폭행과 함께 수시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선 당시 안희정 후보의 캠프에서 일했던 김지은씨는 대선이 끝난 후 그해 6월 말부터 안 지사의 수행비서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그 8개월 동안 안 지사로부터 4차례 성폭행은 물론 수시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JTBC는 또 김씨가 지난해 7월 러시아 출장과 지난해 9월 스위스 출장 등 대부분 수행 일정 이후 있었으며, 스위스 출장 이후 김 씨의 직책이 수행비서에서 정무비서로 바뀐 후에도 안 지사의 성폭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지은씨는 5일 저녁 JTBC에 직접 출연해 성폭력 피해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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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2018/03/07 [18:52] 수정 | 삭제
  • 기사에서 JTBC에서 보도한 것이라고 밝혔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 한광수? 2018/03/07 [11:49] 수정 | 삭제
  • 위 기사를 쓴 근거는 먼가요? 다른 신문사를 보고 쓴건지? 직접 취재한건지? 추측 한건지? 도대체 기사 많이 쓰시는 분같은데,,... 기사 쓰실때 김지은 씨와 인터뷰 등 직접 취재 하고 쓰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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