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위험 최고 안전 최악", 위험천만 태조산 길

가드레일 역방향 조립에 썩고 쓰러지고 볼트 빠지고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5/14 [18:37]
천안시 태조산길이 관리당국의 관리부재로 위험한 채 방치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천안시 유량동 태조산 공원에서 안서동으로 이어지는 태조산길은 경사가 급하고 선형이 많이 구부러진 도로로, 안전시설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하지만 관리청인 천안시의 무관심으로 가장 위험한 도로가 안전시설물 관리에 있어서는 가장 최악인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천안시 담당자는 "노면 위주로 점검하느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며' "올 해 안에 예산을 확보해 전체적으로 보수하겠다"고 말했다.
▲ 가드레일 단부가 예리하게 노출돼 있어 운전자를 위협하고 있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교량 아래로의 차량추락방지 역할을 하는 가드레일이지만  허술한 설치로 이내 공간이 넓어 그 역할을 기대하기 힘들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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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가 빠진 곳이 끼워진 곳보다 더 많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녹슬다 못해 삭아버린  가드레일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가드레일 보가  삭다 못해 아래로 내려 앉았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지주와 보가  볼트로 조여져 결합돼 있어야 하지만 이미 다 썩어 덜렁덜렁거린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내리막길에 설치된 가드레일 단부가 위험하게 방치돼 있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가드레일 보가 역방향으로 설치돼 있다. 이는 이곳 한 곳이 아니고 유량동에서 안서동  방면 전체 구간이 이곳처럼 역방향으로  설치돼 있었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지주와 보가 12cm나 벌어져 있다.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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