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축구종합센터 부지 선정 2차심사 통과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03/18 [22:06]

▲ 천안시, 축구종합센터 2차심사 통과 (사진=대한축구협회)

 

천안시가 대한축구협회에서 실시한 축구종합센터 부지 2차 심사를 통과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 2차 심사 결과 천안시를 비롯한 경주시, 김포시, 상주시, 여주시, 예천군, 용인시, 장수군 등 8개 지방자치단체를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축구종합센터 부지 유치 신청에는 제안서를 제출한 총 2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심사한 결과, 12개 지자체를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심사를 통해 8개 후보지가 결정됐다.

 

선정위원회는 4월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인 가운데, 33만㎡ 규모로 예정된 축구종합센터에는 소규모 스타디움과 천연 및 인조잔디구장, 풋살구장, 다목적체육관, 숙소, 식당, 휴게실, 사무동 등이 들어선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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