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파고=한상동 기자]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 대표 랜드마크를 순회하며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선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전반적인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역 명소와 함께하는 투표참여 캠페인'이라는 이름 아래 지난 4월 한 달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주 공산성을 비롯해 금산 인삼시장, 서산 해미읍성 등 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8개 시·군의 주요 명소를 차례로 거치며 나들이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선관위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가 직접 홍보 피켓을 들고 유권자들과 소통했다. 이들은 방문객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권독하고 각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볼 것을 당부하는 등 핵심적인 선거 메시지를 전달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지역 명소를 활용한 이번 캠페인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정책선거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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