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 추수철·행락철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대책회의 개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0/11 [18:37]
▲     © 한광수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11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각 과·계장, 지역관서장이 참석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 날 대책회의는 전년 교통사망사고 대비 9.7%가 증가하였고, 특히, 전년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44.8%가 10월 이후 집중 발생된 점을 고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사망사고 중 36%를 차지하는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신호위반을 주요 사고요인행위로 보고, 강력한 단속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캠페인 매월 2회 실시, 노인정 방문 교통사고예방교육, 마을 앰프방송을 통한 교통안전 당부 등 교통사고 예방 홍보에도 전력을 기울인다.

서정권 서장은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총력체제로 전환된 만큼 아산경찰이 혼연일체가 돼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살리기에 적극 앞장 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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