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가 동절기 ‘독거노인 안부전화 드리기’를 추진한다. © 한광수 기자 | |
시 공무원은 폭설과 혹한에 취약해 안부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 1083명과 1:1 결연을 맺고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안부전화를 드린다.
전직원은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에게 한파발령 신속전파, 외부활동 자제독려, 응급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락처를 알린다.
이외에도 만 65세 이상 요양서비스 불필요 독거노인 993명에 대해서는 연중 38명의 노인돌보미를 통한 가정방문 유선 등을 통한 주기적 안전 확인, 서비스연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