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동지역 폭설피해 복구 관련 성금품 전달

뉴스파고 | 입력 : 2014/02/11 [16:28]
서울시 정효성 기획조정실장 등 서울시 관계자는 2월 11일 강원도청을 방문,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하여 김정삼 행정부지사에게 영동지역 폭설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성금 3억원을 전달하고 제설장비․인력 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지원사항》





‣ 성 금 : 3억원
‣ 장 비 : 18대(덤프15톤 12, 블로어 6)‣인원 27명 포함
‣ 생 필 품 : 350ml 생수 20,000병
‣ 자원봉사 : 90명(서울시 직원, 2.13~2.14, 속초)
    
이 자리에서 정 실장은 서울시장을 대신하여 1911년 기상청 개청이래 100년만의 최대 폭설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강원도의 영동지역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였으며,

이에 김정삼 행정부지사는 서울시 지원에 깊은 감사와 함께, 조속히 정상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계기로 강원도와 서울시의 상생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했다. 
    
한편, 강원도와 서울시는 2011년부터 상생협력협약서를 체결하고 도정 각 분야별로 교류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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