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수신 토종닭농가서 또 AI의심축 신고
뉴스파고 | 입력 : 2014/03/21 [23:22]
천안 수신의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폐사관련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충남도는 21일 천안시 수신면 신풍리 504 이 모씨의 토종닭 농가(3만 8천수, 4개동, 60일령)에서 2~3일동안 300수가 폐사한데 이어 21일 하루 300수가 폐사해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충남도에서는 아산지소 직원 2명을 현지에 급파해, 임상관찰·부검 등 실시한 결과, 간이킷트 6수 양성(6수 검사), 비장종대·궤사 반점 등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방역팀 긴급 투입해 해당농장에 이동을 제한했으며,신고 농가에는 감수성 동물 긴급 살처분 준비를 지시함과 동시에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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