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AI오염경계지역 28600수 살처분.... 금일 14000수 살처분 계획

뉴스파고 | 입력 : 2014/01/29 [09:02]
▲     ©뉴스파고


전라남북도 8농가, 충남도 2농가 모두 10농가에서 H5N8 양성판정을 받아 살처분 조치하고, 충북에서도 진천 종오리 AI의심축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지는 가운데, 천안시는 53명의 인력을 동원해 직산읍 판정리 등 오염지역의 닭 21,448수(60%) 및 경계지역 오리 7,180수의 살처분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천안시는 또 동남구 풍세면에 2곳, 동면 2곳, 병천 1곳과 서북구에 7개곳에  통제 초소 설치 완료에 따라 공무원을 투입해 용역과 합동근무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29일에는 53명을 동원해 오염지역 잔여 산란계 14,000수를 살처분 진행하며. 철새 도래지인 풍서천,병천천 등에  방역차7대를 동원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도배방지 이미지

천안시, 조류독감, AI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