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풍세 육용오리 AI 정밀검사 의뢰

뉴스파고 | 입력 : 2014/02/14 [07:23]
천안 풍세 보성리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 대한 예찰 결과, 폐사율이 갑자기 증가하여, AI 정밀검사를 의뢰했다고 충남도가 밝혔다.

도에 따르면 11개동 육용오리 2만여수를 사육 중인 육용오리 농가 2개동에서 전날 10여수에서 13일 당일에는 100여수로 폐사율 증가 현상이 나타난 것.


도 방역 관계자는 가축위생연구소 아산지소에서 현지 확인한 결과, 임상 및 간이검사에서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폐사축 5수 및 분변 등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현장통제 등 AI 대응매뉴얼에 의거 긴급 조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농장은 천안 직산 AI발생 종오리 농장에서 분양받은 농가로서, 풍서천 철새 AI 감염확인으로 이동제한 조치 및 집중 예찰을 실시하고 있던 농가라고 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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