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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법질서를 확립하고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차단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 시민들의 체감치안도 향상을 위해 신 변종 성매매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치고 있다.
2014. 4. 10. 22:20경 천안서북경찰서는 성정동 소재 지상3층 건물(200평)을 통째로 임대 “스토리”라는 상호로 13개의 객실을 갖추어 놓고 유흥접객원을 고용 업소를 찾아온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1인당 금35∼43만원을 받고, 술을 마신 후 성매매를 하는 방법(일명 풀싸롱)의 영업을 한 업주/지배인/실장/성매매자 등 31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죄로 검거하고. 또한 4. 8. 천안서북경찰서는 천안시 두정동 소재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내에서 1개의 업장에 일반음식점과 콜라텍으로 각 신고한 후, 일명 미니나이트클럽 영업을 한 “클럽나이트” 등 3개소 업주 6명을 식품위생법위반죄로 검거했다.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14. 3. 3.∼4. 11.(40일간) 신 변종 성매매 9개소 충54명을 검거하고, 5개소를 철거하였으며, 단속된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등 사후 관리로 신 변종성매매행위가 발붙일 수 없도록 강력 단속할 계획이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신뢰 제고”를 위해 학교 주변 등 성매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업소가 자리 잡을 수 없도록 특별단속을 계속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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