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가정의 달 맞이 탈북어르신들과의 '훈훈한' 위문 간담회

뉴스파고 | 입력 : 2014/05/23 [17:23]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14. 5. 23. 천안시 쌍용동 소재 음식점(추오정)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보안협력위원회와 65세 이상의 북한이탈주민과의 위문 간담회를 통한 탈북민의 행복한 사회정착과 범죄 예방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며 모시메리 세트를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파고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14. 5. 23. 천안시 쌍용동 소재 음식점
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보안협력위원회와 65세 이상의 북한이탈주민과의 위문 간담회를 통한 탈북민의 행복한 사회정착과 범죄 예방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며 모시메리 세트를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북서 보안협력위원장(장상훈)은 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취업알선, 법률 및 의료지원 등 지속적 지원과 격려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문화적 이질감 해소,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 했다.

참석한 북한이탈주민 김00은 “보안협력위원님들과 서장님, 형사님들이 찾아주셔서 선물도 받고 외로움도 덜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제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홍완선 서장은 고령의 북한이탈주민이 국내에서 외롭게 지내면서 사회에 잘 적응하고 범죄 및 교통사고로부터 보호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보살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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