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사과 각 계․팀장 등 10여명이 부정부패 척결 T/F 회의를 하고있는 모습.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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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부정·부패척결 및 국민 신뢰정착을 위해 지난 9일 수사과장, 계·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부정부패 척결 단속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안전을 위협하고,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각종 부정부패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위해 현재 수사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중점단속 대상으로 토착·권력형 비리, 고질적 민생비리, 생활밀착형 안전비리 등「3대 비리」를 선정, 수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수사전담반을 편성·운영하고, 부정부패 T/F 회의를 매월 개최해 중점 아이템 발굴 및 각 기능간(수사·형사·정보)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유영길 수사과장은“경찰 뿐 아니라, 관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하여 관련 첩보수집과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를 구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