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 허위·장난신고 처벌 및 근절 홍보

뉴스파고 | 입력 : 2014/06/09 [15:17]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에서는 국민의 비상벨인 허위신고 근절을 위하여 시민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 6. 5(목) 21:00부터 23:00경 까지 천안시내 일원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 뉴스파고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에서는 국민의 비상벨인 허위신고 근절을 위하여 시민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 6. 5(목) 21:00부터 23:00경 까지 천안시내 일원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허위 신고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어린 학생들과 시민단체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시민합동 순찰 프로그램인 일명 ‘토네이도 순찰’ 을 하였는데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14. 5. 3. 00:49경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허위 신고하여 경찰관과 소방관을 출동하도록하여 행정력을 낭비하게한 A모씨(33세)를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형사 입건했고 허위신고를 한 8건에 대하여는 법원에 즉결심판을 청구하여 모두 벌금 이상의 처벌을 받도록 했다.

앞으로도 허위장난신고에 대하여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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