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차량용 블랙박스에 우연히 찍힌 아름다운 사연을 2014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개월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천안서북경찰서의 치안 활동을 시민의 눈으로 감시하고 지원하고 있는 민간협력단체들이 뜻을 모아 추진했다. 공모 대상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도 끝까지 교통법규를 지키거나, 위험에 처한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아름다운 사연이 찍힌 감동적인 영상이며, 한 편의 동영상으로 제작해 시민 교통안전 교육에 사용하고, 온라인을 통해 대중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에서 제작한 김준호가 소개하는 ‘준법·감동 영상공모’ 홍보영상은 트위터등을 통해 SNS로 확산 5월29일 현재 300만명이 넘는 팔로워에게 노출되는 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접수방법은 전자메일(rio8257@naver.com)로 접수하며, 7월 14일 천안서북경찰서 홈페이지 및 천안서북경찰서 페이스북에 발표한다. 대상(상금 및 경찰서장 상장) 등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법을 지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작은 실천이 나와 내 가족의 생명을 보호해주는 ‘안전장치’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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