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광천중앙식품, 세월호 아픔에 동참22일 박병도 대표가 직접 김 450박스 싣고 출발해, 군청공무원노동조합서 유류비 지원 -
박병도 대표는 22일 세월호 침몰로 실의에 빠진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자 광천김 450박스(싯가 540만원 상당)를 차량에 싣고 직접 운전을 하며 진도 현장으로 향했다.
한편 박 대표의 성품기탁 의사를 접한 홍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순광)에서는 이날 운반차량의 유류비를 지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홍성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