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지역 학생 위한 안전한 급식제공 힘 모아 홍성군-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홍성청양사무소-홍성교육지원청, 22일 3자 협약 체결 -
홍성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홍성·청양사무소(이하 농관원 홍성청양사무소), 홍성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하고 투명한 유통을 위하여 긴밀히 상호 협력키로 하고, 22일 오전 10시 30분 농관원 홍성청양사무소에서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순구 홍성군수 권한대행, 이광구 농관원 홍성청양사무소장, 조인복 교육장을 비롯해 학교급식 안전지킴이 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합의 내용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정기 또는 수시로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류순구 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해 학생들의 발육이 증진되고 학습능력이 향상되면 무엇보다 국가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가 공급되기를 기대하며,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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