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초등학교(교장 복기헌)는 4월 17일(목)부터 21일(월)까지 5일간 경북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춘계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홍남초등학교 학생선수들은 여자초등부 높이뛰기에서 은메달 1개, 여자초등부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외에도 여자초등부 100M 달리기에서 6위, 높이뛰기와 포환던지기에서 7위를 하는 등 제43회 전국 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기회를 가졌다.
여자 초등부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6학년 박정은 학생은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얼마 안 남았는데 남은 기간 컨디션을 잘 유지하여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복기헌 교장은 “학생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연습에 임하여 오는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노력에 대한 값진 보상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