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 탈북주민돕기 바자회

뉴스파고 | 입력 : 2014/05/07 [12:14]
▲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소재한 영성기공에서는 지난 2일 회원 및 관계자, 읍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탈북주민 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 뉴스파고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소재한 영성기공에서는 지난 2일 회원 및 관계자, 읍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탈북주민 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시한 바자회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북한이탈주민들이 하루빨리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 장규용 회장은 “북한 이탈주민들이 새 보금자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살기좋고 인심좋은 천안 이라는 것에 대해 좋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재영 읍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읍민참여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으로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는 환경정화운동, 농촌일손 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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