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감사결과- ⑥ 사전품의나 계약체결 없이 먼저 사용 후 카드 결제

반딧불 가족음악회 총 13건 289만 3천원
뉴스파고 | 입력 : 2014/05/1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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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천안문화재단(본부장 정형교)이 반딧불가족음악회 차량용역 등을 추진하면서 사전 품의나, 계약체결도 없이 먼저 사용 후, 나중에 카드결제한 사실이 감사 결과 적발됐다.

천안시 감사관(김거태)은 지난 달 4일 천안문화재단 정기 종합감사 결과를 통해 9건의 부당행위를 적발 이 중 2건에 대해 시정을, 7건에 대해 주의를 요구했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천안문화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도 반딧불가족음악회 차량 임차용역 등 총 13건 289만 3천원을 집행하면서 사전품의는 물로느 용역계약 체결도 없이 차량을 사용한 후, 카드결제해 임차료를 지급한 사실이 적발됐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문화재단에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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