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본부, 심폐소생술 열린 체험장 운영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4/07/23 [17:29]
경남소방본부(본부장 이창화)는 범 도민 심폐소생술 보급 활성화로 ‘4분의 기적 안전한 경남 구현’을 실현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열린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체험장은 경남도청 본관 1층 도민쉼터 설치되며,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체험행사는 심폐소생술 전문강사 자격과정을 이수한 구급대원이 직접 교육과 체험지도를 하게 되며, 기존의 참관위주에서 참여위주의 방식으로 전환해 교육용 마네킹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심실제세동기를 사용하여 생명을 구하는 방법도 교육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를 발견했을 때, 당황하지 말고 골든타임 시간인 4분 이내 정확한 가슴압박으로 시행하면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과 체험으로 심폐소생술 능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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