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동남소방서 다음 달 17일 열리는 충청남도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위해 여성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집중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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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가 다음 달 17일 열리는 충청남도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위해 여성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집중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여성의용소방대원의 구급서비스 역량강화 및 전문능력의 배양을 목적로 하며, 종목별로 출전인원은 심폐소생술에 3명, 기초응급처치 분야에 4명 소화기사용법 경연에 1명이 출전한다.
3개 팀 중 심폐소생술은 2인 1조로 팀 경연을 실시해 성인 심폐소생술 능력을 평가 받게 되고, 기초응급처치는 3인 1조로 외상환자 부목고정 및 드레싱 등 응급처치 능력, 소화기사용법 강의는 일반인 대상 소화기 교육 및 강의 능력을 평가 받게 된다.
이에, 지난 2월 12일부터 천안동남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 8명은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종목에 따라 강도 높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채수억 방호예방과장은 “이번 충청남도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등 경연대회 개최를 계기로 여성의용소방대원 기본역량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기대한다”며, “3월 17일 열리는 경연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