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등 경연대회 대비 구슬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2/25 [14:19]

 

▲  천안동남소방서 다음 달 17일 열리는 충청남도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위해 여성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집중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파고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가 다음 달 17일 열리는 충청남도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위해 여성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집중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여성의용소방대원의 구급서비스 역량강화 및 전문능력의 배양을 목적로 하며, 종목별로 출전인원은 심폐소생술에 3명, 기초응급처치 분야에 4명 소화기사용법 경연에 1명이 출전한다.

    

3개 팀 중 심폐소생술은 2인 1조로 팀 경연을 실시해 성인 심폐소생술 능력을 평가 받게 되고, 기초응급처치는 3인 1조로 외상환자 부목고정 및 드레싱 등 응급처치 능력, 소화기사용법 강의는 일반인 대상 소화기 교육 및 강의 능력을 평가 받게 된다.

    

이에, 지난 2월 12일부터 천안동남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 8명은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종목에 따라 강도 높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채수억 방호예방과장은 “이번 충청남도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 등 경연대회 개최를 계기로 여성의용소방대원 기본역량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기대한다”며, “3월 17일 열리는 경연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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