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및 산하 16개 기초단체 언론홍보비로만 5년간 303억

꼴통뉴스 | 입력 : 2012/06/04 [08:27]
충남도 본청 및 16개 기초단체에서 최근 5년간 지출한 언론홍보비용이  303억 405만6,513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꼴통에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충남도 광역 및 기초단체(의회포함)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출한 홍보비용은 의회의 20억 35백여 만원을 포함 총 303억40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다시 기관별로 보면 충남도가 73억 7,600만원, 기초단체 중에서는 부여가 29억으로 선두였고 다음으로는 당진 22억, 금산 20억, 서산과 아산 19억, 공주와 천안 17억, 논산 13억, 청양과 태안 11억, 보령과 서천 9억, 계룡과 홍성8억, 예산 7억, 연기 6억 순으로 홍보비를 집행해 기초단체 끼리도 최상위와 최하위는 무려 6배나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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