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단체,"화물연대파업지지"

26일 기자회견 통해 밝혀
꼴통뉴스 | 입력 : 2012/06/27 [08:19]

부산지역 시민단체가   지난 26.(화) 오전 10시 시청 앞에서 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회견장에는 민노총, 통합진보당, 부산민중연대 등 30여명 참석했으며 약 10분 정도 회견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산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부산지부장 박원호 씨는 신항 1부두 도등철탑위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으며 지난 26일 오전 신항삼거리에서는 400여명 집회를 가졌고 이들 중 일부는  방송장비를 이용 운행차량에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는 것.

또한 북항에서는 감만부두에서 30여명이 천막 1개동 설치하고 방송차량을 이용 선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화물연대 위해 행위(정상 운행 차량에 대한 사진 촬영)와 관련 경찰에 적극적인 단속 및 체증을 재 요청했으며, 항만물류협회에서도 위해행위 체증 확보 후 관계기관에 고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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