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 워크숍 개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06 [17:58]
▲  금산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 민관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 뉴스파고


금산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 민관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읍․면에서 구성된 민관협의체 위원 120명을 모시고 민관협력 체계를 보다 긴밀하게 다지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외부전문가인 웰펌의 김미경 대표를 초빙해 민관협력 활성화 운영 교육을 통해 읍면 단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천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또한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통해 읍면 민관협의체 활성화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위원들에게 큰 호응의 시간을 가졌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민관협의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금산군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보다 더 강화하고, 지역 내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구축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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