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안상국부의장, 식비대납 혐의 선관위 조사 중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7/12/05 [19:20]
천안시의회 안상국부의장, 식비대납 혐의 선관위 조사 중     ©뉴스파고

 

천안시의회 안상국 부의장이 모임의 식사비를 대납한 혐의로 선관위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안 부의장은 25만원의 식비를 대납해 준 혐의가 신고돼, 지난 1일 선관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내년도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가 예정된 안상국 부의장이 같이 식사를 하면서 식비를 계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맞다."면서, "아직 조사가 100% 의결된 것이 아니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에 검토가 이뤄져야 하는데 현재 그런 과정으로 금액이나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안부의장과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고, 문자에도 답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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