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입찰담합 건설사 전현직 임원 구속영장 -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SK건설검찰 수사 대상 -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쌍용건설, 한화건설, 한진중공업, 코오롱글로벌, 경남기업, 계룡건설, 삼환기업
6일, 4대강 사업 공사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형 건설사들의 전·현직 고위임원 6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4대강 공사 과정에서 입찰담합으로 생긴 국가적 예산낭비가 큰 만큼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 지난 4일 이들에 대해 입찰방해 및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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