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그린스타트 울산네트워크 회원 340여 명 참여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4/01/27 [15:38]
▲   울산시는 그린스타트 울산네트워크 회원 340여 명이 참여하여 저탄소 명절(설)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의미 있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캠페인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그린스타트 울산네트워크 회원 340여 명이 참여하여 저탄소 명절(설)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27일, 28일 양일간 실시되는데, 27일에는 중구 홈플러스 사거리와 남구 및 동구 현대백화점 앞, 울주군 언양시장에서 각각 전개된다.
 
28일에는 북구 화봉사거리에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이 펼쳐진다. 
 
이들 참여 회원들은 저탄소 명절 실천수칙과 친환경 운전수칙에 대한 안내와 홍보물 및 수면양말을 배부하면서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저탄소 명절 보낼 것을 다짐하는 ‘환경을 위한 다섯 가지 약속’ 실천서약서도 받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