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건축(개발)행위 현장 안전점검

건축허가지 11개소·개발행위허가지 90개소 등
뉴스파고 | 입력 : 2014/05/28 [13:06]
천안시 서북구 도시건축과(과장 최기영)는 5월 말까지 장마철을 대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건축허가지 11개소 건축현장과 절토 및 성토 등을 하기 위한 개발행위허가지 90개소다.
 
절토지와 성토지등 개발행위 허가지는 경사지의 사면보호시설과 배수시설, 안전시설을 적절하게 설치하였는지를 점검하며, 건축현장은 건축물을 설계대로 적정하게 건축하는지, 주변 안전시설을 적법하게 설치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안전도시 천안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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