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시 서북구는 장마철을 대비해 성정동 재해위험지구 내 침수 방지와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성정동 일원에 설치된 배수펌프장 6개소에 대한 배수관 준설 및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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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는 장마철을 대비해 성정동 재해위험지구 내 침수 방지와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성정동 일원에 설치된 배수펌프장 6개소에 대한 배수관 준설 및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007년 성정동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으로 설치된 성정배수 펌프장은 총 6개소로, 집중호우 발생 시 도심지에 내리는 빗물을 하천(성정천)으로 배수해 성정동 일원의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물로, 배수펌프장 내 배수관 퇴적물을 준설함으로써 원활한 배수를 통해 사전에 침수를 예방하고 있다.
정규윤 건설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배수펌프장의 기능유지 및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안전상태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설물 관리는 물론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