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긴급현안사업 일제조사 후 본격추진

읍면동과 대상지 조사 4개읍면에 8개소 추진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27 [18:33]

천안시 서북구(구청장 한동흠)가 일상생활속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현안사업을 일제조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북구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한달동안 각 읍·면·동과 연계해 생활 주변 긴급민원사업 대상지를 일제 조사했다.

 

조사 결과 성환읍, 성거읍, 직산읍, 입장면 등 4개 읍·면 지역 농로포장 등 8건의 긴급민원 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해당 읍·면에 1억3000만원의 사업비 배정을 완료했다.

 

아울러 오는 6월까지 도로 지반 붕괴, 노면 요철발생, 배수로 파손 지역 등에 사업비를 신속히 집행해 시민 불편사항을 조기에 해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정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서북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사항이 있을 때에는 자치행정과(041-521-6020~602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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